‘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22일까지 매주 금·토 야간 개장

고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8/01 [21:25]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22일까지 매주 금·토 야간 개장

고현아 기자 | 입력 : 2020/08/01 [21:25]

국립중앙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청소년과 국민들의 과학문화 여가수요 충족을 위해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정은 31일부터 8월 22일,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까지 자연사관, 인류관, 과학기술관, 미래기술관을 개방한다.

 

이번 행사는 야간개관, 온라인 별자리해설, 음악공연, 특별전 등으로 이루어진 무료행사다.

 

▲ 유튜브 채널 '과학관TV' 방송시간과 주제     자료제공 : 국립중앙과학관  © 뉴스다임

 

유튜브채널 '과학관TV'에서 천문전공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온라인 생방송 여름철 별자리 해설(금요일 19:00~19:30)을 천체관에서 진행하며, K방역과 아웃브레이크 특별전(7.28.~11.29.)은 스미소니언 국립자연사박물관의 감염병 유행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 노하우를 공유하여 위기극복에 일조하기 위해 'K방역 : 코로나19와 우리의 대응'을 추가해 전시한다.

 

▲ K방역과 아웃브레이크 특별전     자료제공 : 국립중앙과학관  © 뉴스다임

 

국립중앙과학관은 “2020 한여름 밤 과학관은 살아있다를 통해 코로나19 생활방역으로 지친 국민들의 편안한 과학쉼터가 되길 희망한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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