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원들 하나씩 재개장 시작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 | 기사입력 2021/04/10 [17:19]

미, 공원들 하나씩 재개장 시작

Julie Go 기자 yk.newsdigm@gmail. | 입력 : 2021/04/10 [17:19]

백신 보급과 함께 요세미티, 그랜드캐년, 코니아일랜드 등 공원들이 방문객 수를 제한하면서 조심스럽지만 재개장을 하고 있다.


연간 방문객 400만 명을 자랑하던 요세미티 국립공원 측은 이달 21일부터 방문 예약을 받기로 했다.


작년 4월부터 방문이 멈추었던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은 지난 8일을 시작으로 동쪽 출입구를 열었다.


뉴욕시 브루클린의 코니아일랜드 놀이공원도 9일 최대 수용인원의 33%를 입장시키며 1년 6개월 만에 문을 열었다.


공원마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 유지가 지속되는 가운데 방문객들은 팬데믹의 장막이 서서히 걷히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공원 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