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청소년 거점공간 구축 사례 세미나 개최

박원빈 기자 wbpark@nanryna.kr | 기사입력 2021/04/20 [20:37]

육아·청소년 거점공간 구축 사례 세미나 개최

박원빈 기자 wbpark@nanryna.kr | 입력 : 2021/04/20 [20:37]

  사진제공: 성내2동 도시재생지원센터

 

성내2동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속·실현가능, 마을공동체의 회복, 도시재생의 기준을 갖고 주민의 이해와 요구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15일 성내2동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성내2동 도시재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성내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육아·청소년 정주환경개선 계획에 따라 지속가능·실현가능에 초점을 맞춰 사례를 중심으로 논의했다.  

 

세미나 강사로 나선 중랑행복교육 이윤주 대표는 “육아·청소년에게 공간만을 제공하는 시혜성 사업이 아닌 육아·청소년의 시각으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배움의 장이 될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내2동 육아교육분과 주혜정 분과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면 모두가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아이들이 생활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내2동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속·실현가능하고, 자립적인 조직으로 ‘성내2동 도시재생 협동조합’으로의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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