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가을철 야외활동 시 말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김경희·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기사입력 2022/09/17 [17:25]

[카드뉴스] 가을철 야외활동 시 말벌에 쏘였을 때 대처법

김경희·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입력 : 2022/09/17 [17:25]

 

  

#1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산행, 벌초 등 야외활동 시 말벌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 사는 말벌은 약 30여 종 이상으로 가을철 추석을 전후로 활동량이 가장 커지며, 공격성도 매우 높아진다. 

 

#2

가을철에 산행을 하거나 벌초 작업을 할 때에는 주변에 말벌이 활동하고 있는지 예의 주시하고, 말벌집을 발견하면 재빨리 벗어나는 것이 좋다.

 

말벌은 밝은 색보다 어두운색 복장에 공격성이 더 높으니, 산행 시 복장과 모자는 밝은 색이 좋다. 될 수 있으면 창이 넓고 큰 모자를 쓰고, 두꺼운 등산화나 각반 등을 착용한다.

 

#3

말벌에 쏘일 경우, 쏘인 장소에서 20m 이상 신속히 이동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혼자 있는 경우, 해당 국립공원사무소나 119에 전화해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도움을 청한 후 3~4시간 내로 신속히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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